"서울 5성급 호텔에서 대규모 돌잔치" 이지훈♥아야네, 성대한 준비 현장 공개

ayamiu1209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훈과 일본 출신 아내 아야네가 첫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준비하며 근황을 전했다.

13일, 아야네는 자신의 SNS에 "돌잔치…너 만만치 않네. 선택해야 할 것이 한두 개가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울의 5성급 호텔에서 대규모 돌잔치를 계획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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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돌잔치를 가족끼리 소규모로 진행하려 했으나, 계획이 변경되면서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대규모로 열기로 결정했다.

돌잔치 드레스, 원하는 시간, 장소 세팅 등 수많은 결정 사항에 놀란 듯 "너 만만치 않네"라고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돌잔치에 입을 한복 촬영은 따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미 두 달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야네는 준비 과정을 전하며 "루희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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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해 7월, 첫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후 국내외를 오가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야네는 SNS를 통해 종종 딸 루희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돌잔치 준비 소식은 루희 양의 첫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한 부모의 정성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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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과 아야네 부부는 첫 딸 루희 양의 돌잔치를 서울 5성급 호텔에서 성대하게 준비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달 전부터 한복 맞춤, 호텔 예약 등 꼼꼼하게 준비한 돌잔치가 얼마나 특별하고 화려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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