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바로 저속노화 식습관입니다.
하지만 매일 챙겨 먹기에는 복잡한 요리법이나 특별한 재료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
그런데 집에 흔히 있는 재료로, 단 10분이면 완성되면서도 몸을 속부터 따뜻하게 지켜주는 레시피가 있습니다.
고소하면서도 담백해 질리지 않고, 체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중년 이후에도 꾸준히 찾게 되는 건강 밥상이죠.

✔️ 주요 건강 효과
▶ 순두부: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으로 소화가 잘 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이소플라본과 레시틴이 풍부해 뼈 건강과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들깨: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질환 예방, 두뇌 건강 증진, 피부 미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E는 시력 보호와 탈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 장 건강: 들깨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 장내 유익균 증식, 혈당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 원기 회복: 영양가가 높아 체력 보강과 피로 회복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 왜 추천할까?
들깨 순두부탕은 기름진 음식보다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한 단백질 보충식으로 적합합니다.
또한 중풍 예방, 동맥경화 완화 등 성인병 관리에도 효과적이라 중년 이후 식탁에 꼭 올리면 좋은 건강식입니다.

✔️ 재료
▶ 순두부 1봉(약 400g)
▶ 표고버섯 34개
▶ 양파 1/21개
▶ 대파 1/21대
▶ 멸치 15마리(또는 멸치육수 500ml)
▶ 물 500ml
▶ 들깨가루 46큰술▶ 다진 마늘 1/2~1큰술
▶ 국간장 1큰술▶ 소금 1티스푼
▶ 후추 약간
▶ 찹쌀가루 1큰술(선택, 농도 조절용)
▶ 풋고추 또는 청양고추 1개(선택)
✔️ 만드는 법
▶ 멸치와 물을 냄비에 넣고 5분간 끓여 멸치 육수를 만든 뒤 멸치는 건져냅니다.
▶ 양파와 표고버섯은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 육수에 양파, 버섯, 순두부를 넣고 끓입니다.
▶ 국간장, 들깨가루, 다진 마늘, 대파, 소금, 후추를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 농도를 더 고소하고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넣습니다.
▶ 기호에 따라 풋고추나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 뜨겁게 끓여내어 밥과 함께 즐기면 건강 가득한 들깨 순두부탕 완성!

✔️ 건강 포인트
▶ 순두부는 저칼로리·고단백으로 부담 없는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며,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 건강과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E,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 두뇌 건강, 피부 미용에 탁월합니다.
▶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다이어트 중에도 즐기기 좋은 건강 보양식입니다.
✔️ 요약
고소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들깨 순두부탕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최고의 보양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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