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근황, “사진 찍고 놀랐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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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던 배우 박미선(58)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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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아서 사진 찍었는데 나 많이 늙었다”며 “몰랐는데 사진 찍힌 거 보고 기분이 좀 그랬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자연스러운 노화겠지만, 기분이 좀 그랬는데 그냥 또 툴툴 털어버렸다”며 “건강하면 됐지 뭐”라고 전했다.
박미선이 걱정하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노화가 찾아온다. 그렇다면 젊은 외모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 노화를 늦추고 싶다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습관은 바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게 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든다. 특히 UVA는 사계절 내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주름과 처짐을 유발하고, UVB는 피부 표면을 손상시켜 색소 침착과 화상을 일으킨다.
술과 담배도 멀리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 속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수분 손실량이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피부가 거칠어진다.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어두워지고 피부 노화가 빨라지기도 한다. 또 담배가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해 주름을 유발한다.
밤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하다. 낮에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기 때문이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이러한 습관은 암 예방 및 재발 방지에 있어서도 중요하다. 자외선 차단은 피부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금주와 금연은 유방암을 포함한 여러 암의 발생과 재발을 줄인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역시 몸의 회복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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