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따로 안 해” 아이브 리즈… ‘이것’만 지켜도 체중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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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20)가 적극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대신 섭취량만 조금씩 조절하면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니가 다이어트에 대해 묻자, 리즈는 "많이 물어보는데 다이어트는 딱히 안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조금만 먹는다"며 "요즘은 하루에 세 끼 다 먹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리즈처럼 섭취량을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리즈가 집중적으로 한다는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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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광 gwang series’에는 채널 MC인 댄서 카니와 리즈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카니가 다이어트에 대해 묻자, 리즈는 “많이 물어보는데 다이어트는 딱히 안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조금만 먹는다”며 “요즘은 하루에 세 끼 다 먹는다”고 말했다.
리즈는 2023년 성공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당시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적은 없지만, 과거 여러 인터뷰를 통해 유산소 운동에 집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세 끼 챙겨도 ‘조금씩 먹으면’ 살 빠져
실제로 리즈처럼 섭취량을 제한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섭취 열량을 약 500kcal씩 줄이면 일주일에 약 0.5kg을 뺄 수 있다. 365mc 영등포점 손보드리 대표원장은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보다 소비 칼로리가 많은 것이어서 음식 섭취량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하루 전체 칼로리가 감소해 체중이 빠진다”고 말했다. 이때 고단백 식단을 실천하면 칼로리를 제한하는 동안 근육을 손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만, 먹는 양 자체를 과도하게 줄이는 것은 건강을 해치고, 오히려 살이 찔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한다.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칼로리를 저장하는 경향을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리는 방식으로 식습관을 조절하면서 섭취 열량을 제한할 것을 권한다. 손보드리 대표원장은 “세 끼를 적절히 조절해 먹으면 체중 감량 후 안정적으로 체중을 유지하고 요요를 방지할 수 있다”며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유산소 운동, 체지방 태울 때 도움
리즈가 집중적으로 한다는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러닝,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산소를 많이 소비해 심장, 폐 기능을 원활히 하며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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