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성형 의혹 "어린시절 사진 한 장"으로 잠재운 女배우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매번 화제를 모았으나 오히려 '성형 의혹'으로 번지며 논란이 일었던 여배우가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으로 모든 의혹을 말끔히 잠재운 그녀, 바로 배우 조보아입니다

1991년생인 조보아는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잡티 없는 피부와 짙은 쌍꺼풀, 오뚝한 코는 그를 '모태 미녀'로 불리게 만들었죠.

출처 : 조보아 SNS

하지만 워낙 완벽한 외모 탓에 일부 누리꾼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조보아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논란을 정면 돌파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는 지금과 다름없는 얼굴형과 맑은 눈망울, 오똑한 콧대를 자랑했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자연스럽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모습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졸업사진도 굴욕이 없다", "얼굴이 그대로다", "역시 조보아"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조보아는 한 인터뷰에서 "성형한 곳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모태 미녀' 조보아는 사실 배우 데뷔 전 승무원을 꿈꿨는데요.

조보아는 한서대학교 항공운항과에 입학했습니다. 특히 그가 아시아나항공 실습을 나간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조보아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로 편입했습니다.

출처 : 조보아 SNS

지난 2012년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드라마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습니다.

또한 조보아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편',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까지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보아는 연기도 미모도 모두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조보아는 단순한 외모를 넘어 진심과 실력을 갖춘 배우로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스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