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예능 프로그램 속,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준희.

그러나 지금의 그녀는, 연예인보다 더 바쁜 하루를 보내는 CEO로 살고 있습니다.

뷰티, 패션 쇼핑몰을 1인 창업해 직접 제품 개발, 모델, 홍보까지 맡으며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한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매일이 전쟁 같지만, 감사해요”

강인하지만 섬세하고, 꾸밈없이 당당한 스타일.
지금, 김준희의 여름을 함께 보실까요?


자기관리 끝판왕 애슬레저룩
블랙 브라톱에 5부 레깅스, 그리고 가볍게 걸친 바람막이 재킷.
탄탄한 복근 라인과 어깨, 팔 근육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이 룩은 김준희가 그저 ‘날씬한 여자’가 아니라,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시티 시크 룩의 정석
은은한 광택의 실버 슬리브리스와 인디고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
손목 위의 시계와 블랙 숄더백까지 더해지니, 도심 속 바쁜 하루가 떠오르죠.
바쁜 와중에도 스타일은 포기하지 않는 그녀의 일상이 그대로 담긴 룩입니다.


시크한 빈티지 데일리룩
워싱이 들어간 빈티지 쇼츠에 루즈한 차콜 티셔츠, 그리고 진주 목걸이 하나로 포인트를 준 데일리 룩.
무심한 듯 걸친 선글라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함께 공존하는 데일리룩을 완성했죠.


바캉스 스윔웨어룩
선글라스와 챙 있는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시선을 잡아끄는 건 비키니 위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어깨선.
에메랄드빛 플라워 패턴의 수영복 위로 가볍게 걸친 니트까지.
자유롭고 당당한 무드가 그 순간을 채우고 있었죠.


린넨 자켓룩
아이보리 린넨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 찢청 반바지의 믹스.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조합이지만, 오버핏 재킷과 블랙백, 깔끔한 안경 프레임이 안정감을 불어넣습니다.
비즈니스 미팅과 일상 사이, 두 무드를 하나로 연결한 김준희만의 '워킹룩'이라 할 수 있죠.

지금의 김준희는 ‘삶 그 자체’가 브랜드입니다.
앞으로 그녀의 행보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