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세쌍둥이 임신 100kg↑..기저귀 한 달에 천 개" (슈돌)

이지은 기자 2022. 7. 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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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와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곧 한 명이 더 공개되자 "세 쌍둥이였다"라고 말했다.

소유진은 황신영을 소개한 뒤 "황신영이 세 쌍둥이를 가지며 100kg을 넘었다고 한다.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지만 건강하게 출산했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황신영은 "기저귀가 한 달에 천 개 정도 나가고 이유식도 하루에 여섯 개씩 나간다. 키울 맛 난다"라고 말하며 놀라움과 동시에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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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삼둥이와 함께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삼둥이의 엄마 황신영이 출연했다.

육중완과 소유진은 새로운 집이 소개되자 큰 관심을 보였다. 모두 한 아이가 공개된 뒤 곧이어 한 명의 아이가 공개되자 소유진은 "쌍둥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 한 명이 더 공개되자 "세 쌍둥이였다"라고 말했다.

삼둥이는 각자의 입맛을 살린 이유식을 먹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삼둥이 엄마 황신영은 능숙하게 아이들을 돌보며 높은 텐션을 보였다.

육중완은 세 개씩 자리잡은 의자와 장난감을 보고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말했다. 소유진은 황신영을 소개한 뒤 "황신영이 세 쌍둥이를 가지며 100kg을 넘었다고 한다.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지만 건강하게 출산했다"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황신영은 "기저귀가 한 달에 천 개 정도 나가고 이유식도 하루에 여섯 개씩 나간다. 키울 맛 난다"라고 말하며 놀라움과 동시에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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