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윤 한신평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김영원 2026. 5. 21.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신용평가는 패트릭 윤(Patrick Yoon)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패트릭 윤 한신평 대표는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는 패트릭 윤(Patrick Yoon)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패트릭 윤 한신평 대표는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고광범 볼트테크코리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패트릭 윤 대표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한국신용평가는 세계적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Moody's) 계열사로서, 앞으로도 금융시장에 필요한 기준과 시각을 제시하며 금융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