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2세 성별 최초 공개…”아들맘 됐다”

유지희 2026. 1. 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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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2세 성별을 최초 공개했다. 

남보라는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종윤 목사가 “성별이 아직 안 나왔느냐”라고 묻자 “성별이 나왔다. 저는 아들 엄마가 되어버렸다”고 답했다.

이어 김 목사가 “잘생긴 아들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이어 남보라는 김 목사의 첫째가 딸이라는 말에 “부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안 돼. 그런 말 하면 안 되지”라며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진짜 덤블링을 하더라”고 자랑을 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현재 임신 14주차로 알려졌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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