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됐어요” 20살차이 나이장벽 깨고 공식 만남 발표한 중년배우

“무려 20살 차이”
윤여정X송강호
두 사람이 보여 줄
할리우드가 선택한 역대급
연상연하 부부 연기

“78세 윤여정, 58세 송강호”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두 배우가
한국이 아닌 헐리웃에서 부부로 만난다는
소식입니다
일반적인 연상연하 커플도 아니고
20살 차이의 역대급 케미를 보여 줄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든 이 파격적인 캐스팅
바로 성난 사람들 2 (Furious People 2)
이야기입니다.

“할리우드가 만든 상상초월 커플”
연출은 이성진 감독, 주연에는 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찰스 멜튼, 케일리 스페니 등
쟁쟁한 글로벌 스타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시선을 끄는
커플이 있는데요,
바로 한국의 전설 윤여정과
칸의 남자 송강호가 컨트리클럽
부부로 등장한다는 사실이에요

윤여정은
‘억만장자 컨트리클럽 소유주’

송강호는? 그보다 20살 어린 남편 역이에요

윤여정은 작품 속에서 미국의
고급 컨트리클럽을 소유한 한국계
여성 억만장자로 등장합니다.
고요해 보이는 삶 뒤에는 예측불가한
사건과, 파괴적인 관계의그림자가 드리워지죠.
그리고 그런 윤여정의 ‘남편’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송강호입니다.

두 사람 생각 외로 같이 한 작품이 하나도
없었더라고요! 그래서 더 기대되는
만남이네요

윤여정은 이미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명실상부한 ‘월드 클래스’ 배우인데요!

그리고 송강호 역시, 기생충과 브로커를
통해 세계적 인지도를 다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송강호가 직접 출연하는
첫본격 할리우드 진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업계 반응입니다

그의 파트너가 윤여정이라는
사실은한국 영화 팬들에겐 단순한
캐스팅을 넘어 ‘레전드들의 만남’으로
기록될 사건이네요!

20살 나이차를 뛰어넘은 부부 연기.
그 자체로 파격이고, 그 연기를 이끌어갈
두 배우의 무게감은 그 어떤 만남보다
강렬합니다.

성난 사람들 2 지금부터 전 세계
영화팬들의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하나로 떠오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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