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서 모녀 추정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착수
정혜정 2025. 9. 28. 13:25

전남 장성에서 모녀로 추정되는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의 한 주택에서 40대 여성과 20대 여성이 쓰려져 있는 것을 소방이 발견했다.
이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이 현장에서 숨져 있는 여성 2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을 모녀 사이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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