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SNS로 근황 공개…성장한 외모와 취미 생활 눈길

아역 시절 ‘아이스크림 소녀’로 사랑받았던 배우 정다빈이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 사진에서 정다빈은 성숙해진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데뷔 20년 차 배우의 꾸준한 활동과 차기작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를 통해 데뷔한 정다빈은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과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뿌리 깊은 나무’, ‘MANNY’, ‘그녀는 예뻤다’, ‘인간수업’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뤘다.
특히 2016년에는 드라마 ‘옥중화’로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블랙 & 화이트의 클래식한 매치업

심플한 흰 반팔 티셔츠 위에 어깨 끈이 얇은 블랙 원피스를 덧입은 코디는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조합이다.
허리 라인을 살짝 조인 스커트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단정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머리와 살짝 기울인 포즈는 청량하고 자유로운 감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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