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이름 날렸다는 女배우

‘잠원동 윤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다는 여배우가 있는데요.

진세연 SNS

이는 바로 배우 진세연의 이야기입니다.

1994년생인 진세연은 지난 2009년 한국야쿠르트 ‘오유’ CF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지난 2010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진세연 SNS

그는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닥터 이방인’,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했습니다.

스크린에서도 활약했으며,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위험한 상견례 2’,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해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진세연은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로 데뷔 초부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그런 그의 별명은 놀랍게도 ‘잠원동 윤아’였다고 합니다.

진세연 SNS

학창 시절, 진세연은 학원 보충수업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춤을 연습했다고 하는데요.

이후 진세연은 해당 춤을 학교 장기자랑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당시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고 합니다.

이 무대를 계기로 진세연의 별명 ‘잠원동 윤아’가 일대에 쫙 퍼졌고, 이후 학교 교문 앞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 정도로 주목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TV리포트

청순한 외모와 끼, 그리고 꾸준한 노력으로 배우로 성장한 진세연.

어린 시절부터 빛났던 그의 존재감은 결국 지금의 안정적이고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에이드의 제휴사 콘텐츠로서 운영 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