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기용, 안은진이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네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습니다.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나서 스타의 하루를 케어하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방송 3회 만에 온라인 숏폼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최근 방송된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공개 예정인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장기용, 안은진의 매니저로 나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서진’ 최초로 두 명의 스타 수발이 펼쳐졌는데요.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장으로 수발을 나섰던 이서진과 김광규가 “더 이상 못 하겠어”라며 체력 방전을 호소, 두 스타의 하이 텐션에 진땀을 빼는 모습이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안은진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까칠한 이서진이 ‘보조개 미소’를 짓게 만드는가 하면, 장기용은 김광규의 열혈 팬임을 자처하며 ‘열려라 참깨’를 무한 허밍하는 등 현장을 미소 짓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장기용, 안은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비서진’을 통해 미리 만나보는 두 사람의 현실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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