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패션 세계관? ‘그때 그 시절’ 룩을 꺼내 입은 셀럽들
2023. 2. 22. 15:39
잊고 있던 창고 속 옷을 다시 들쳐 봐야 할 시간~.
「 아가일 체크 」


클래식한 아가일 패턴도 쿨하게 소화할 수 있다니~. 아가일 체크의 반전미가 돋보이는 현아와 카즈하의 스타일링. 현아는 아가일 패턴과 해골이 믹스된 니삭스를 착용해 귀여운 악동 같은 스타일로, 카즈하는 플리츠 스커트와 넥타이와 매치해 힙한 프레피 스타일로 완성했다.
「 조끼 베스트 」



이 옷이야말로 진정한 추억 소환 룩~. 성긴 짜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기장의 조끼를 착용한 현아. 흰 티셔츠와 함께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태연 그리고 올리브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슬기까지. 이거야말로 앞으로 ‘유행각’?
「 노르딕 패턴 」


겨울 패션의 ‘국룰’인 노르딕 패턴 스웨터. 그간 미니멀 트렌드에 밀려 인기가 시들시들했던 노르딕 패턴이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별다른 포인트 없이 노르딕 패턴 스웨터만으로 겨울 분위기를 한껏 낼 수 있으니, 포인트로도 제격인 아이템!
「 플라워 자수 」


진정한 ‘할매니얼’ 룩이라 할 수 있는 꽃 자수 디테일의 조이와 아린의 패션. 핫 핑크 컬러와 입체적인 꽃 자수가 돋보이는 카디건으로 ‘인간 봄’으로 거듭난 조이. 뽀글뽀글한 시어링 소재에 빨간 꽃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로 귀엽고 발랄한 무드를 연출한 아린까지~.
「 무지개 니트 」



‘이 옷은 아무나 못 입지!’ 알록달록한 무지개 컬러 니트로 귀여움을 뽐낸 셀럽들. 리아는 촘촘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카디건으로 옷 자체에 포인트를 주고, 태연은 파스텔 계열의 니트 베스트에 팔 토시, 퍼 햇까지 매치해 컨셉추얼한 룩을 연출했다. 설현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무지개 셋업에 블랙 부츠로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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