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어린이 참가자가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제안하는 행사다. 올해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협업해 진행됐다.
대회는 90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가장 평온한 심박수를 유지하는 참가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를 고려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모인 공간은 ‘작은 도시’를 상징한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멍하니 앉아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멍하니 앉아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관계자가 세종대왕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 부채질을 하고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멍하니 앉아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관계자가 어린이 참가자의 심박수를 재고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멍하니 앉아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대회 참가 이유를 적고 있다.

1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서 기획자가 현수막으로 인사하고 있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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