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혁, 최민수♥강주은 부부 응원에 감격..."이 감사함 다 갚으며 살겠다" [★해시태그]

정연주 기자 2026. 9. 1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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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혁이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최민수·강주은 부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최진혁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 또 이렇게 응원을 와주시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뮤지컬 '그날들' 대기실에서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한편 최진혁은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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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최진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최진혁이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최민수·강주은 부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최진혁은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민수 형님, 주은 형수님 또 이렇게 응원을 와주시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진혁은 뮤지컬 '그날들' 대기실에서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진혁은 편안한 민소매 올블랙 차림으로 최민수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봤다. 네이비 수트를 차려입은 최민수 역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사진 = 최진혁 계정

강주은은 올블랙의 단정한 차림으로 대기실을 찾았다. 최진혁의 품에 안긴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친분이 엿보였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을 찾아와 응원해 준 부부와 스태프들에게 최진혁은 "이 감사함 다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최진혁은 최민수, 강주은 부부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최진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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