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전 스윕' 바라보는 삼성, 24일 SSG전 라인업 공개...류지혁 선발 복귀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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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3연전 스윕에 도전한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2차전을 소화한다.
삼성은 전날 SSG를 9-0으로 제압하고 3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23일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영웅은 24일 경기에서 3루 수비까지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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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구,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3연전 스윕에 도전한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2차전을 소화한다.
삼성은 전날 SSG를 9-0으로 제압하고 3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삼성의 시즌 성적은 46승44패1무(0.511)가 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헤르손 가라비토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가라비토는 7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면서 4경기 만에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수확했다.
불펜투수들도 제 몫을 다했다. 육선엽과 김대호이 각각 1이닝 무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 1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르윈 디아즈가 4타수 3안타 1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활약했다. 디아즈와 함께 중심타선에 배치된 구자욱과 강민호도 각각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4연승을 바라보고 있는 삼성은 류지혁(2루수)~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지명타자)~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김태훈(우익수)~김재성(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과 비교했을 때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 22일 경기에서 상대 투수의 공에 오른쪽 복숭아뼈를 맞았던 류지혁이 선발 복귀했다. 23일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영웅은 24일 경기에서 3루 수비까지 소화한다.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최원태는 올 시즌 16경기 83이닝 5승 5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 중이다. SSG전 성적은 3경기 16⅔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3.78이다.
SSG의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문승원은 올 시즌 12경기 60⅔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을 상대로는 한 차례(4월 30일)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사사구 3실점을 올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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