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포기하고 '전지현 아역' 선택... 시청률 35% 찍은 女배우, 일상룩

TV리포트

2016년, 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불리던.

이민호, 전지현 주연의 '푸른 바다의 전설'을 기억하시나요?

여기서 전지현의 아역으로 등장, 존재감을 뽐낸 배우가 있는데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신은수입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신은수는 무려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JYP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고 해요.

남다른 끼를 가진 그녀는 단숨에 오디션을 합격했죠.

그렇게 JYP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는데요.

디즈니플러스 '조명가게'

JYP 연습생 쇼케이스에도 참가하며 당시 데뷔 예정이었던 '트와이스'의 멤버로 거론된 신은수.

하지만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지금은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 히트작에 출연하며 훌륭한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죠.

신은수 SNS

그녀 특유의 '맑은 느낌'고스란히 살려주는 패션 역시 화제인데요.

신은수의 SNS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코디, 제가 파헤쳐 드릴게요.

신은수 SNS
신은수 SNS
신은수 SNS

무채색도 사랑스럽게

패턴 디테일이 귀여운 하얀 반팔검은색 치마를 매치했어요.

상의의 기장이 짧지 않은 편. 귀여운 느낌을 한껏 살리는 핏을 만들어주죠.

브랜드 ‘aeae’의 가방과 함께 했어요. 무채색 톤을 유지하며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네요.

신은수 SNS
신은수 SNS

여름휴가룩

쨍하지 않게 톤다운된 빨간 블라우스가 이 룩의 포인트네요.

짧은 소매깊게 파인 넥라인이 보는 사람도 시원해지게 만들어요.

나머지 아이템들은 무채색으로 통일해 시선을 뺏지 않아요. 하지만 도트 패턴을 넣어 심심함을 피했죠.

신은수 SNS
신은수 SNS
신은수 SNS

슬리브리스의 계절

짧은 기장이지만 넥라인이 깊게 파이지 않아 부담 없는 슬리브리스를 선택했어요.

A라인으로 떨어지는 치마는 라인을 살려주는 효과가 있죠.

가방, 신발, 목걸이 등으로 포인트를 분산했어요. 딱 조화로운 무드를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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