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믿기지 않는 CG급 미모+몸매…원피스가 어떻게 이렇게 잘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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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또 한 번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에메랄드빛 배경 앞에서 깔끔한 스퀘어 네크라인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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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또 한 번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김혜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 스토리 기능을 통해 영상 하나를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혜수는 에메랄드빛 배경 앞에서 깔끔한 스퀘어 네크라인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군살 없는 라인과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눈을 감고 미소 짓는 컷에서는 부드럽고 우아한 매력이, 팔짱을 끼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돋보이게 했다.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026년 상반기 방영예정이다.
사진=김혜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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