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술값 계산해주고 해장국까지 끓여준다는 여배우의 정체

시어머니가 해장국까지 끓여준다는 여배우가 있는데요~

출처 : tvN ‘우도주막’

그 주인공은 1990~200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가장 완벽한 미인', '컴퓨터 미인', '연예인들의 연예인' 등으로 불리는 배우 김희선입니다.

출처 : 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은 토하고 마시고 토한다는 뜻의 '토마토'가 별명이라고 알려졌을 정도로 남다른 애주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실제로 김희선은 남편과 결혼한 결정적인 이유로 "둘 다 술을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출처 : JTBC ‘섬총사’

김희선은 "둘 다 술을 너무 좋아한다. 그게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맥주 병뚜껑을 따는데 너무 멋있게 숟가락으로 따더라. 빵 소리도 너무 멋있게 났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결혼하니까 오프너로 따더라. 식당 아주머니에게 ‘굳이… 성능 좋은 오프너를 달라’ 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김희선은 만난 지 3일 만에 남편의 부모님 결혼 기념일 식사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이후 자연스럽게 교제를 시작해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합니다.

출처 : 김희선 인스타그램

김희선은 남편과 결혼 후 약속한 뒤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한 달 정도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살았다고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당시 김희선이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가면 시아버지는 숙취해소제를 사다 주고, 시어머니는 해장국까지 끓여줬다고 하는데요~

결혼 후에 따로 살면서도 동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 김희선을 본 시어머니는 술값을 대신 계산해 주기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김희선 인스타그램

이는 김희선의 어마어마한 미모 때문인가 싶기도 한데요~

그도 그럴 것이 김희선은 디자이너 앙드레김이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미녀라고 극찬했으며, 중국에서는 '한류 여신'으로 국빈 대우를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한편 한국 최고의 미녀로 꼽히는 김희선은 지난 2007년 락산그룹 차남인 박주영과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여전한 애주가로 알려진 김희선, 미인은 술도 잘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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