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기는 취미로"…의외로 재력가 집안이라는 '금수저 연예인' TOP 5

TV리포트, JTBC 제공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고 보면 ‘금수저’인 연예인들이 꽤 많은데요.

오늘은 의외로 재력가 집안에서 자란 금수저 연예인, 다섯 명을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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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규현아버지가 학원을 하셨다고 말한 적 있는데요.

최근 예능에서 “내가 대학 못 가면 학원이 문 닫는다고 매일 들었다”며 학업 압박이 컸다고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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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서울에서 입시학원을 운영했고, 그 덕에 어려서부터 공부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았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요.

규현의 아버지는 과거 해외(대만 등)에 한국어 학원을 세우며 사업을 확장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교육 사업을 기반으로 한 집안 배경 때문에 ‘똑 부러지는 두뇌파 아이돌’ 이미지가 따라다닌 셈이네요.

피오 SNS

블락비 피오

피오 아버지는 대한민국 최초 시내 면세점으로 알려진 ‘동화면세점’의 센터장이었다고 해요.

'동화면세점'은 연간 매출 2억 달러를 달성하고 관광업계 최초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엄청난 기록을 세운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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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MI NEWS’에서 이 사실이 공개된 뒤 “태산급 금수저”라며 화제가 됐죠.

피오는 졸업 선물로 아버지에게 고급 자동차를 선물받았다고도 하네요.

최시원 SNS

슈퍼주니어 최시원

K-엔터계 대표적 ‘재력가 아이돌’ 하면 빠지지 않는 이름이 최시원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한국 제약사 ‘보령메디슨’ 전 CEO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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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뿐 아니라 그의 집안은 각종 해외 매체가 “어머니가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가족 자산 규모가 상당하다”는 보도를 내놓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UNICEF 활동 등으로 선한 영향력까지 더하며, 최시원의 재력과 선행을 겸비한 스타 이미지가 공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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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

손석구는 배우 데뷔 전, 그의 가족이 운영해 온 공작기계 제조업체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요.

해당 회사는 다년간 수십억 대 매출을 기록하며 해외 10여 개국에 수출한 실적이 소개되기도 했어요.

손석구 SNS

가업은 조부 시절부터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고, 손석구 본인은 지분을 상당 부분 보유한 최대주주로 언급된 바 있습니다.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배우 활동에 집중하면서도 ‘금수저 CEO 출신 배우’라는 별칭이 계속 따라다니고 있죠.

싸이 SNS

가수 싸이

‘강남스타일’의 세계적 대성공이 터졌을 때, 싸이의 아버지가 회장으로 있는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DI Corp’ 주가가 폭등한 일화는 이미 전설급입니다.

‘DI Corp’는 싸이의 아버지인 박원호 회장을 중심으로 가족 지분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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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싸이의 어머니 역시 외식 분야 사업가라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죠.

싸이는 강남 8학군 출신,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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