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CK 첫 경기에 ‘피터’ 정윤수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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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LCK 정규 시즌 첫 경기에 '피터' 정윤수를 콜업해 내보낸다.
KT는 4일 오후 5시에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앞서 지난 31일 2군 리그인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 정규 시즌 개막전에 정윤수 대신 한길을 내보내면서 정윤수의 LCK 콜업이 점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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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LCK 정규 시즌 첫 경기에 ‘피터’ 정윤수를 콜업해 내보낸다.
KT는 4일 오후 5시에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양 팀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KT는 이날 서포터로 정윤수를 투입한다.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준 셈이다. KT는 올해 초 LCK컵 동안 ‘웨이’ 한길을 주전 서포터로 출전시킨 바 있다. 그러나 앞서 지난 31일 2군 리그인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 정규 시즌 개막전에 정윤수 대신 한길을 내보내면서 정윤수의 LCK 콜업이 점쳐졌다.
지난 연말 팀에 합류한 정윤수는 올 초 LCK CL 킥오프에서 KT의 우승을 도왔다.
다른 포지션엔 변화 없이 그대로 라인업을 유지한다.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이 출전한다. 한화생명도 기존 베스트 라인업인 ‘제우스’ 최우제, ‘피넛’ 한왕호, ‘제카’ 김건우, ‘바이퍼’ 박도현, ‘딜라이트’ 유환중으로 첫 승 사냥에 나선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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