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손 제일 많이 가" (비서진)

김지영 기자 2026. 1. 9. 15: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SBS'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이서진이 크리스마스 당일 딸기케이크를 부탁한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일침했다.

9일 유튜브 채널 'SBS'에는 '아이브를 위한 비서진의 두쫀쿠 찾기 프로젝트?! 아 아부지 이거 두쫀쿠 아니에요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일일 비서로 나선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김광규와 이서진은 아이브 멤버 장원영과 인사를 나눴고, 김광규가 "너희 둘은 전에 만난 적 있지 않느냐"고 묻자 장원영은 "브랜드 행사에서 뵌 적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이 "그 브랜드의 홍보대사가 얘다"라고 하자, 장원영은 "보통 앰버서더라고 한다"며 웃으며 농담을 건넸다.

이어 이서진이 장원영에게 "배 안 고프냐"고 묻자 장원영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진을 향해 "이렇게 제가 부탁드려도 되는 거냐"고 조심스럽게 묻기도 했다. 이에 김광규는 "원래 시키는 거다"라며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유튜브 'SBS'

이서진이 다시 "뭐 안 먹어도 되냐. 배 안 고프냐"고 묻자, 장원영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를 먹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은 "찾아볼게. 그런데 오늘이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장원영은 "그럼 이제 재량껏"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장원영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저는 좀 손이 안 가는 편이에요"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서진은 "이게 안 가? 손이 제일 많이 가는 것 같은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SBS'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