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수홍, 父 됐다…♥김다예 출산에 '슈돌' 녹화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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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다음 화 예고편으로 아내의 출산을 코앞에 둔 박수홍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아내의 출산을 코앞에 둔 박수홍은 "혹시라도 녹화 중에 전화가 오면 튀어나가야 한다"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가족은) 슈퍼맨이 돼서 지켜야 하는 내 삶의 이유"라며 아내와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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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수홍 아내 김다예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트롯퀸 슈퍼맘이 나타났다!' 편으로 2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최민환, 제이쓴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이쓴과 준범이 오나미, 박민 부부를 만난 가운데 오나미가 준범이의 매력에 빠져 2세 계획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다음 화 예고편으로 아내의 출산을 코앞에 둔 박수홍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전복이(태명)의 탄생 예정이는 10월 10일이다. 아내의 출산을 코앞에 둔 박수홍은 "혹시라도 녹화 중에 전화가 오면 튀어나가야 한다"며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그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다. 병원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박수홍은 황급히 자리를 박차고 나섰다.
열 달의 기다림 끝에 박수홍 김다예 부부에게 마침내 전복이가 성큼 다가왔다. 드디어 터져 나온 전복이의 울음소리가 뭉클함을 더했다.
박수홍은 "(가족은) 슈퍼맨이 돼서 지켜야 하는 내 삶의 이유"라며 아내와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반백 살 늦깎이 아빠와 딸 전복이의 감동적인 첫 만남은 오는 20일 오후 9시 2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2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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