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로 뽑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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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6)'에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9'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15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을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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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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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대상에 선정된 현대 전기차 아이오닉9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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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아이오닉 9은 2025년 2월 국내에 출시된 대형 전기 SUV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다. 6~7인이 탑승 가능한 3열 시트를 갖췄으며, 110.3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500km 이상의 주행 가능거리를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심사는 전기차 간 경쟁이 특히 치열했다. 최종 평가에서 아이오닉 9은 종합 점수 6611.4점을 기록하며, 같은 회사 아이오닉 6 N(6479.15점)과 기아 다목적자동차 PV5(6477.7점)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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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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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강희수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장은 "아이오닉 9은 대형 전기 SUV로서 공간 활용성, 주행 성능, 전동화 기술의 완성도를 고르게 갖춘 모델"이라며 "이번 결과는 전기차가 단순한 대안이 아니라 자동차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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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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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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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차‘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
| ⓒ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
•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아우디 A5
•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올해의 내연기관 SUV: 폭스바겐 아틀라스
• 올해의 전기 세단: 기아 EV4
•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르노코리아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
• 올해의 전기 SUV: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볼보 S90 T8
• 올해의 MPV: 기아 PV5
• 올해의 픽업트럭: 기아 타스만
• 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
• 올해의 럭셔리카: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 올해의 디자인: 푸조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 올해의 소프트테크: 현대자동차그룹·포티투닷의 '플레오스 플릿', 테슬라 FSD, GM 슈퍼크루즈
• 올해의 인물: 박준우 현대자동차그룹 상무(N 브랜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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