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연기 중단' 선언 번복…"그런 적 없어, 당연히 촬영 가능" (연기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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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이 해외 진출 기회에 '연기 중단 선언'을 철회했다.
영상 초반, 임형준은 박정민의 연기 중단 선언을 언급했고, 김의성은 "그러니까 괜히 기분만 상했다. 그것도 중단을 할 거면 조용히 하면 되지, 캐스팅 다 되고 중단을 하면 나머지 사람들의 피해는 어떻게 할 거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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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정민이 해외 진출 기회에 '연기 중단 선언'을 철회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김의성 박정민 갈등 폭발 "선배면 다예요?"|임형준의 연기의 성 EP.02|시소 엔터 파일럿'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김의성과 임형준의 페이크 다큐멘터리 예능으로, 이날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의 등장에 연기 중단을 취소하는 박정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초반, 임형준은 박정민의 연기 중단 선언을 언급했고, 김의성은 "그러니까 괜히 기분만 상했다. 그것도 중단을 할 거면 조용히 하면 되지, 캐스팅 다 되고 중단을 하면 나머지 사람들의 피해는 어떻게 할 거냐"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어 김의성은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를 소개하며 "그 사람이 넷플릭스쪽 프로젝트를 하나 가지고 온다더라. 한국 배우가 필요한 역이 있는 것 같다"며 한국 배우를 섭외해야 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디렉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와중, 우연히 지나가던 박정민이 자리에 등장했다. 김의성은 "내가 너 욕 많이 했다"며 울분을 터뜨렸고, 박정민은 "제가 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그 영화를 못 하게 됐다"며 해명했다.
김의성은 "왜 갑자기 연기를 안 한다고 그래 가지고 이런 사달을 일으키냐. 그것도 그냥 조용히 쉬면 되지, 왜 연기 중단 선언까지 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박정민은 "제가 말을 안 해 놓으면 제가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며 선을 그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회사에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가 방문했다. 캐스팅 디렉터의 캐스팅 라인업에 말에 귀를 기울이던 박정민은 자신이 언급되자 옆으로 다가와 계속해서 말을 걸며 작품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김의성은 "정민이는 지금 연기 완전 중단 상태라 안 된다"며 박정민을 탐내는 디렉터에게 설명했고, 이전까지 연기 중단을 선언하며 영화 출연은 없다고 못을 박던 박정민은 "해외는 제가 아직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 당연히 된다"고 해외 진출에 욕망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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