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NCT 마크 앞세워 브랜드 알리기 나선 ‘이 커피’
첫 한국 앰버서더로 NCT ‘마크’ 발탁
어려서부터 팀홀튼 오랜 팬으로 알려져

마크는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캐나다 출신 아티스트다. 팀홀튼의 오랜 팬으로도 잘 알려진 그는 어릴 적 캐나다 현지에서부터 팀홀튼 커피를 즐겨 찾았다고 한다. 팀홀튼 한국 공식 진출 당시에도 큰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팀홀튼은 오랜 시간 본인 일상에서 브랜드와 함께 해온 마크가 팀홀튼이 가진 따뜻한 분위기와 핵심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앞으로 팀홀튼은 마크와 함께 브랜드 정체성을 참신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올 상반기 중 컬래버 메뉴와 굿즈를 선보이고 시그니처 음료 라인업 광고를 진행하는 등 팀홀튼 특유의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감성을 전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팀홀튼은 최근 열린 마크의 첫 정규앨범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를 축하하고자 그가 즐겨 먹던 음료 등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팀홀튼 관계자는 “마크는 평소 팀홀튼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준 아티스트로, 한국 시장에서 인지도를 점차 넓혀가고 있는 팀홀튼과 깊이 교감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폭넓은 공감대로 다져진 유대를 기반으로, 둘만의 파트너십으로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다채롭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팀홀튼은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4월부터 국내 가맹 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까지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16개 매장을 직영 체제로 운영 중이며, 4월 중 신규 매장 2곳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매경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FDA “‘통영 굴’ 절대 먹지 마라”...판매 중단·회수, 왜? - 매일경제
- 엔비디아, 테슬라 다 떨어졌다 … 지금이 저가매수 기회? - 매일경제
- 증시 변동성 커지자…희비 엇갈린 TDF - 매일경제
- “아들 대신 엄마가 일할께”...청년보다 활발한 중년 여성 - 매일경제
- “오빠, 한 달 만에 1억 벌었어”...집주인 신났다 [김경민의 부동산NOW] - 매일경제
- ‘자녀 14명’ 머스크의 걱정...韓 출산율 지적하며 “인류 사멸” - 매일경제
- ‘켄터키 치킨’, 이제 ‘텍사스 치킨’?...KFC 본사 이전한다 - 매일경제
- 왼쪽 어깨가 턱 밑으로…공 계속 주시해야 [톱골퍼 비밀노트]
- 위기의 애경 그룹, 모태 ‘애경산업’ 매각해 급한 불부터 끈다 - 매일경제
- 관세 ‘무풍지대’…엔터·게임株로 ‘우르르’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