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개편된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 시작

임재형 기자 2025. 1. 2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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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의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2일 펄어비스는 '솔라레의 창'을 새롭게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개시했다.

'솔라레의 창' 전리품 획득 시스템을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획득 점수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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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재형 기자) '검은사막'의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2일 펄어비스는 '솔라레의 창'을 새롭게 개편하고 정규 시즌을 개시했다. ‘솔라레의 창’은 3명이 한 팀이 되어 장비 격차 없이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로 겨루는 3대3 매칭 PvP 콘텐츠다. 정규 시즌은 1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하며, 매일 정해진 시간에 연습 경기와 랭크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새로운 정규 시즌 시작과 함께 신규 전장 및 시스템, 전리품을 개편했다. 기존 ‘솔라레의 창’을 진행하던 전장 3곳을 홀본, 고두마을, 켈모른 황야로 대체했다. ‘솔라레의 창’ 전투가 보다 공격적이고 치열한 전투가 전개될 수 있도록 전용 장비의 공격력과 방어력 수치를 변경하고, 생명력 수치를 1만 까지 상향했다.

‘솔라레의 창’ 전리품 획득 시스템을 참가자 모두가 보상받을 수 있게 개편했다. 모험가는 ‘솔라레의 창’ 플레이 시 획득 점수에 따라 시즌 종료 후 ‘솔라레의 문장’을 받는다. 획득한 문장별로 크론석 최대 2,000개, 솔라레 등급 칭호, 솔라레의 증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기존과 같이 ‘솔라레의 창’ 상위 100위에 오른 모험가는 명예의 전장 의상, 태양의 기사 의상과 칭호, 영예로운 솔라레의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일꾼 장인 40레벨 달성 시 사용 가능했던 ‘특송’ 기술을 1레벨부터 습득 및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특송 기술을 통해 생산물을 특정 마을 창고에 바로 이송 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의뢰 검색 기능을 추가하는 등 편의성을 개선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임재형 기자 lisc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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