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맞아?”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 모습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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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CEO 서밋' 개최식에 참석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53)의 모습이 화제다.
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부대행사에 방시혁과 BTS 멤버 RM이 함께 참석했다.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두 사람은 주요 기업 총수들이 앉은 맨 앞줄에 함께 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해 살이 더 빠진 듯한 방시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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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부대행사에 방시혁과 BTS 멤버 RM이 함께 참석했다. 정장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두 사람은 주요 기업 총수들이 앉은 맨 앞줄에 함께 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해 살이 더 빠진 듯한 방시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직 방시혁이 어떤 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방시혁처럼 단시간에 살을 많이 뺐을 때 요요를 겪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급격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다시 살이 찌지 않게 관리해야 하고, 처음부터 너무 급격한 체중 감량을 피하는 게 좋다. 특히 요요를 예방하려면 단기간 다이어트보다 최소 6개월에 걸친 장기간 다이어트를 권장한다. 한 달에 2~3kg 감량하고, 6개월간 체중의 10% 정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 체중이 단기간에 갑자기 줄면, 몸이 이를 비상 상황으로 인식해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한다. 이 때문에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쉽게 다시 살이 찐다.
식단 관리도 필수다. 세 끼를 다 챙겨 먹으면서 매 끼니 5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다만, 열량은 500kcal 정도 줄이는 게 좋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500kcal만 적게 먹어도 체중이 일주일에 0.5kg이 줄어든다. 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체중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하는데, 이 상태에서 기존 생활을 유지하면 기초대사량으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과거보다 줄면서 몸에 에너지가 많이 남는다. 이는 체지방으로 축적돼 요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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