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김해공항 국내선, 눈보라에 무더기 결항

이호연 2022. 12. 2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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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에 매서운 눈보라가 덮치며 김해공항과 제주공항을 오가는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김해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509편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까지 국내선 항공기 31편이 결항, 4편이 지연됐다.

제주 지역 기후가 더 악화할 경우 결항 및 지연되는 항공기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한편 이날 오후 1시까지 제주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229편이 결항하고 21편이 지연 운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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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편 결항, 4편 지연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 공항에 항공기가 착륙한 모습. ⓒ 연합뉴스

제주 지역에 매서운 눈보라가 덮치며 김해공항과 제주공항을 오가는 항공기가 무더기로 결항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김해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509편을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까지 국내선 항공기 31편이 결항, 4편이 지연됐다.


제주 지역에서 강한 눈 바람이 몰아치면서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기 때문이다. 제주 지역 기후가 더 악화할 경우 결항 및 지연되는 항공기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한편 이날 오후 1시까지 제주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229편이 결항하고 21편이 지연 운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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