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시세 대비 70% 수준 합리적 임대가, 부산신항·에코델타시티 직주근접 단지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

부산 서부권 주택시장이 본격적인 변화를 맞고 있다. 최근 이곳에 광역 교통망 확충이 현실화되면서다.
특히 올해 부전-마산선 복선전철 개통을 앞두고 부산신항 배후지를 중심으로 직주근접 주거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방건설이 부산시 강서구 범방동에 민간지원 공공임대 단지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2~31층, 5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A·B 498가구로 이뤄졌다.
부산 중심지까지 최단 10분대
교통여건이 좋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는 부전-마산선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이용할 경우 부산 사상·서면 등까지 최단시간 기준 10분대면 갈 수 있다. 또 부산신항 배후 국제물류도시에 들어서 산업단지 북측과 남측 모두 차량 10분대면 도착 가능하다. 때문에 서부산 권역의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단지에서 차로 10분대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스타필드시티 명지, 에코델타시티 더현대부산(2027년 예정)이 있으며 인근 산업단지·배후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거환경도 좋다. 단지 앞에 축구장 약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있다. 일부 세대에선 서낙동강 리버뷰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특히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부산 서부권은 최근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가덕도 신공항, 사상 스마트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주거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임대가도 합리적이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는 전 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며, 특별공급 가구는 임대가가 시세 대비 70% 수준에 책정됐다.
임대 만료 후 분양전환 우선권
특히 전 가구가 전세형으로 월세 부담이 없으며,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부담도 없다. 또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며, 임대 기간 중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임대 계약자는 8년간 장기 임대 보장과 함께, 임대 만료 후 분양전환 우선권이 제공(한시적)된다. 계약 기간 동안 주거이동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이후 분양 전환 시 시세차익 기대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593-4번지에 운영 중이다.
문의 1688-9005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가 전현희 변호사라니요?” 조은석, 참았던 분노 쏟아냈다 | 중앙일보
- 공포의 모녀, 112도 못 불렀다…前남편이 풍긴 '시체 냄새' | 중앙일보
- 3가지 상식 깨부쉈다…서울대·의대 간 '최상위 1%' 전략 | 중앙일보
- 동료 직원 신체 불법 촬영 혐의…부국제 직원 법정 구속 | 중앙일보
- 미성년 여친 살해한 30대 배우…중 연예인 최초로 사형 당했다 | 중앙일보
- 룸살롱 접대부에 3억 뜯겼다…'공사' 당한 유부남의 복수 | 중앙일보
- 자리표시 위에 男 성기를…'여성 전용 주차' 놓고 스페인 발칵 | 중앙일보
- "돈 한푼 없다" 영치금 호소한 尹…재산 80억, 퇴직자 중 가장 부자 | 중앙일보
- 美 "550조원 투자하라" 압박…李대통령, 기업 총수에 SOS | 중앙일보
- '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71세로 별세…"심장마비"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