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위 단골 반찬인 황태채무침, 그냥 무쳐도 맛있지만 특별한 재료 하나만 더하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칠맛이 살아나 밥이 술술 넘어가며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들지요.
오늘은 밥도둑으로 손꼽히는 황태채무침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재료
▶ 황태채 100g
▶ 고추장 2 큰술
▶ 고춧가루 1~2 큰술
▶ 진간장 1~2 큰술
▶ 매실청 또는 매실액 1~2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 참기름 1 큰술
▶ 통깨 약간
▶ (선택) 쪽파나 홍고추 약간
▶ 촉촉함을 살려줄 특별한 재료 약간
✔️ 만드는 법
▶ 황태채는 찬물에 헹궈 불순물을 제거하고 물기를 꼭 짭니다.
▶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황태채를 살짝 볶아 고소한 풍미를 더합니다.
▶ 특별 재료와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매실청,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볶은 황태채에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섞은 뒤, 쪽파나 홍고추로 색감을 살립니다.
▶ 잠시 두어 양념이 배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밥도둑 황태채무침 완성!

✔️ 마무리
한입 먹는 순간 밥 한 공기가 금세 사라지는 마법 같은 반찬, 황태채무침. 평범한 밥상이 든든하고 특별해지는 비밀, 오늘 꼭 시도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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