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 잉꼬부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2010년부터 연애를 시작해 약 8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18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는데요.
김민기는 1983년생으로 지난 2008년 SBS 10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홍윤화는 1988년생으로 지난 2006년 SBS 8기 특채 개그우먼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웃찾사'를 비롯해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개그커플이 됐습니다.

현재 두 사람은 서울 마포구에서 어묵바를 운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김민기는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주말은 만석부터 시작. 항상 감사드린다. 화이팅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주방에서 환하게 웃는 홍윤화와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한 김민기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해당 어묵바는 지난 7월 문을 열었는데요. 오픈한 지 4개월 만임에도 주말마다 만석을 기록하며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코미디언 신기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들 부부의 어묵바를 방문한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당시 홍윤화는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연예계 사람들과만 부딪히는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손님들과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말하며 식당 운영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또한 홍윤화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 어묵바를 '썸 명소'로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저녁 7~8시쯤 되면 썸 타는 손님들이 몰린다. 타이밍에 맞춰 음악도 틀어주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무르익는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이어 밝은 근황을 전하고 있는 두 사람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부부가 보여줄 새로운 도전과 일상에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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