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볼살 쏙 빠지고 '뼈말라' 됐다…팬들 걱정에 "천천히 뺐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의 눈에 띄는 외모 변화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최근 원희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원희는 아끼는 피규어를 자랑하는가 하면 '코덕'(코스메틱 덕후)답게 팬들에게 화장품을 추천해 주는 등 알찬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원희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이 많은 이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전체적으로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턱선과 반팔 차림 사이로 드러난 가느다란 팔뚝이 시선을 붙잡았다.
원희의 비주얼 변화에 팬들은 "볼살 어디감?"이라고 궁금해했다.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도 있었다.
이에 원희는 "(볼살) 날아감. 내가 없앰"이라고 말했다. 뿌듯한 듯 브이 포즈까지 취했다.
데뷔 초 젖살이 빠지지 않은 통통한 볼살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던 원희였지만, 한층 마른 얼굴과 또렷해진 윤곽으로 확연한 변화를 보였다.
이 같은 원희의 근황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볼살 하나로 화제성 대박이다. 스타는 스타". "원희가 젖살이 빠지다니... 내가 다 아쉬워", "볼살이 매력 포인트였는데 빠진 것도 예쁘다", "앞으로가 기대된다", "엄청 노력했을 듯", "뭘해도 예뻐", "그래도 귀여운 건 여전하네", "밥 잘 챙겨먹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선 원희의 변화를 두고 시술, 다이어트 주사 등의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의식하듯 원희는 최근 스케줄에서 "갑자기 빠진 거 아니고 천천히 1년 동안 뺐다"고 시무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는 아일릿이 처음 도전하는 테크노 장르로,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고민이 깊어지는 찰나, 망설임 없이 '너의 최대는 바로 나야!'라고 치는 곡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위버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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