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파격 숏컷 변신 우려에…“이 머리로 무대 안 서” [IS하이컷]
강주희 2026. 7. 10. 18:23

그룹 엔믹스 해원이 숏컷 변신과 관련해 팬들에게 안심하라고 당부했다.
해원은 지난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최근 짧게 자른 머리 사진을 언급했다. 그는 "“상한 머리카락을 정리하기 위해 머리를 자른 것”이라며 “이 머리로 무대를 서진 않는다. 안심해도 된다. 팬사인회도 마찬가지다”라고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그동안 긴 생머리를 유지했던 해원은 최근 짧은 숏컷 스타일로 변신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바뀐 스타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해원은 “이 머리 완벽하게 기르려면 3년 정도 걸린다. 내 옆에서 아주 그냥 꼭 붙어서 지켜봐 달라”며 유쾌하게 대응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지난 5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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