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권칠승…총괄정책본부장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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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 캠프에 권칠승 의원,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권칠승 공동선대위원장은 영천 출생, 3선 의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직때 인공지능 대전환, 청년 창업 활성화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왔다.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총괄정책본부장을 맡았다.
권영진 시장 당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실장, 지방행정정책관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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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에 백수범 변호사
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 캠프에 권칠승 의원,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권칠승 공동선대위원장은 영천 출생, 3선 의원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직때 인공지능 대전환, 청년 창업 활성화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왔다. 권 공동선대위원장.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 선출, 대구경북통합 추진에도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총괄정책본부장을 맡았다. 권영진 시장 당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했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실장, 지방행정정책관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김영길 캠프 정책본부장은 민주당 정책위원회 정책실장을 역임했고 민주연구원 미래기획실장, 예금보험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한 당내 대표적인 정책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백수범 대변인은 대구 출생, 변호사이며 서문시장 화재 당시 피해 상인 무료 지원 등 지역 밀착형 법조인으로 명성이 높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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