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제 때 사라진 선원전 편액 환수
2025. 2. 28. 00:42


국가유산청과 국외 소재문화유산재단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지난해 라이엇게임즈의 후원을 받아 일본에서 환수한 ‘경복궁 선원전 편액’을 공개했다. 1868년 경복궁 재건 당시 걸렸던 이 편액은 일제강점기에 사라졌다가 약 100년 만에 온전하게 돌아왔다. 아래 사진은 조선총독부박물관이 경복궁 선원전을 찍은 유리건판 자료. [뉴스1,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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