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 28일까지 정당계약…분상제 적용
신재근 2026. 5. 22. 15:54
[한국경제TV 신재근 기자]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동 소제지구 내 지하 5층~지상 25층 총 21개동, 총 1,67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소호로와 쌍봉로 등을 통해 학동과 웅천 등 편리한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22번 지방도와도 인접해 순천 방면으로 빠르게 도달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여수공항, KTX 여천역, 여수종합버스터미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
이와 함께 반경 약 500m 거리에 안심초교가 위치하고 소제지구 내에 초등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다. 하나로마트, 여수시청, 여수시립쌍봉도서관, CGV 등 주요 생활·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여수 소제 중흥S-클래스 우미린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입주는 A3블록 2029년 6월, A4블록 2029년 4월 각각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데다 소제지구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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