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핑크빛 천연 보석 '로즈 쿼츠 크리스털'에서 영감 얻은 캡슐 컬렉션 공개
리모와
![리모와가 오리지널 수트케이스와 퍼스널 크로스 바디백을 로즈 쿼츠의 새로운 색감으로 재해석한 ‘쿼츠 라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메탈릭한 핑크 컬러가 돋보인다. [사진 리모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19/joongang/20220719000430911jdcz.jpg)
독일 명품 여행가방 브랜드 리모와가 천연 보석 ‘로즈 쿼츠 크리스털’에서 영감을 얻은 캡슐 컬렉션을 공개한다.
리모와는 오리지널 수트케이스와 퍼스널 크로스 바디백을 로즈 쿼츠의 새로운 색감으로 재해석, 메탈릭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쿼츠 라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리모와 오리지널 수트케이스는 1950년 첫선을 보인 이후 꾸준히 아이콘의 자리를 지켜왔다.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오리지널 수트케이스는 오늘날 리모와라는 이름을 있게 만든 전문 기술로, 독일에서 설계·제작된다. 금속 합금에 염료를 고정해 광채가 오랫동안 지속하게 하는 표면 처리를 비롯해 멀티 휠 시스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핸들 등 최첨단 기능들은 기술 혁신과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캡슐 컬렉션은 강력한 치유의 힘을 지녀 ‘우주의 크리스털’이라고도 불리는 천연 보석 ‘쿼츠’에서 영감을 받아 매력적인 핑크빛을 띠고 있다. 리모와 관계자는 “리모와의 시그니처 그루브 디테일 덕분에 더욱 반짝이는 메탈릭 알루미늄 셸은 마치 한 점의 주얼리 피스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어떠한 여행 룩과도 잘 어울리는 퍼스널 크로스 바디백 또한 쿼츠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그루브 알루미늄 셸 내부는 매일 쓰는 필수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두 개의 개방형 수납공간, 한 개의 지퍼 포켓, 세 개의 카드 슬롯으로 구성돼 있다. 탈부착 가능한 레더 스트랩은 같은 톤의 핑크 색감으로 맞췄다.
신제품 쿼츠 라인은 럭셔리 패션 쇼핑 플랫폼 마이테레사(Mytheresa.com)가 진행한 리모와 단독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공개됐다.
현재 쿼츠 컬러의 리모와 오리지널 캐빈(144만원) ^오리지널 체크인 M(167만원) ^리모와 오리지널 트렁크 플러스(233만원) ^리모와 퍼스널 크로스 바디백(188만원)은 전국 리모와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RIMOWA.com)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리모와(RIMOWA)는 프리미엄 러기지 부문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1898년 설립 이래 품질과 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아 여행 가방을 만들어왔다. 1937년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아 알루미늄으로 수트케이스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브랜드 아이콘인 그루브 알루미늄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2000년에는 폴리카보네이트 케이스를 최초로 출시했다. 2017년에는 프랑스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에 합병됐다. 독일에서 디자인·제작하는 리모와는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현대 기술과 결합해 선보이고 있다.
박지원 중앙일보M&P 기자 <park.jiwon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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