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영재 출신에 기부도 꾸준히

미스춘향 ‘미’ 출신, 대형 기획사 러브콜 대신 기상캐스터 선택

부산 출신인 강아랑은 6살 때부터 아역배우 및 어린이 모델로 활동하며 일찍부터 주목을 받았다.

외모뿐 아니라 학업 성적 역시 우수해 과학영재반에 속하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14년에는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로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대형 연예 기획사의 제안을 뒤로하고 기상캐스터의 길을 선택해 KBS에 입사했다.

‘KBS 뉴스 9’과 ‘뉴스라인 W’ 등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간판 기상캐스터로 자리잡았다.

서울대 출신 수의사와 결혼…조용하고 품격 있는 예식

강아랑은 서울대 출신의 수의사와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식은 주례 없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소박한 방식으로 치러졌다.

결혼 이후 퇴사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현재까지도 KBS 보도본부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레이어드 없이 완성된 미니멀 여름 코디

검정색 슬리브리스 탑과 화이트 롱스커트의 조화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의 정석을 보여준다.

탑은 루즈핏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져 체형을 커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스커트는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기장으로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머리는 반묶음으로 가볍게 정리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고, 얇은 블랙 헤어밴드가 전체 룩에 통일감을 준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