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곡 뮤직비디오 한 편으로 대중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가수가 있습니다.

순수한 눈빛과 청량한 목소리로 2000년대 가요계를 뒤흔든 그룹, 소녀시대의 중심이자 지금은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태연입니다.

태연은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데뷔초 '팬 조련'의 최강자로 이름을 알린 태연은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가창력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덕후몰이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뮤직비디오에서 고글 쓴 파일럿 착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유의 당찬 표정과 맑은 눈빛으로 신인다운 귀여움을 뽐냈는데요.
그런 태연의 뮤직비디오 촬영에는 뜻밖의 비하인드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태연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첫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솔직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그는 "당시 비비크림에 립밤만 바르고 촬영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당시 메이크업 색조도 얹어보고 싶었다는 태연은 "지금 생각해보면 말 듣기 잘 한거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1989년생인 태연은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Gee', '소원을 말해봐', 'Oh', 'I GOT A BOY', 'Lion Heart'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2015년 첫 솔로 앨범 'I'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요.
현재는 솔로 가수로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섬세한 감성으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음악적 열정과 진정성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태연.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와 감성으로 자신만의 색을 이어가고 있는 태연의 행보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관심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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