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육아 속 진심…이지현, 아들과 함께한 성장의 기록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지현이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일상과 육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과거 방송에서 ADHD 진단을 받았던 아들 우경 군의 현재 모습이 전해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이지현은 우경 군을 “머리가 굉장히 좋은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며, 별다른 간섭 없이 아이의 흐름을 존중하는 육아 방식을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공부하라 하면 도망가는 아이”라는 말로 아들의 자유로운 기질을 소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수학 영재’로 자라나고 있음을 전했다.
클래식한 흰 티셔츠, 블랙 포인트로 감각적 실루엣 완성

이지현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블랙 톤의 볼륨감 있는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리본 디테일과 셔링 장식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