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MA] BTS, ‘송 오브 더 서머’ 트로피 품었다...“계속 나아갈 것”

유지희 2026. 5. 2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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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3088=""> South Korean boy band BTS accepts the Song of the Summer Award for "Swim" during the American Music Awards at the MGM Grand Garden Arena in Las Vegas, Nevada on May 25, 2026. (Photo by VALERIE MACON / AFP)/2026-05-26 11:07:46/ 사진제공=연합뉴스 </yonhap>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AMA에서 ‘송 오브 더 서머’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AMA)가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 부문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름이 호명되자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RM과 뷔는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AMA는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방탄소년단은 올해 AMA에서 ‘송 오브 더 서머’를 포함해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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