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박미선, 다이어트 위해 ‘이 운동’ 시작했다… 체지방 태우는 데 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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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57)이 번지 피트니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생전 처음 해보는 운동, 번지 피트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박미선은 번지 피트니스 학원을 찾아 운동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번지 피트니스란, '번지코드'라 불리는 번지줄에 매달린 채로 여러 가지 피트니스 동작을 수행하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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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는 ‘생전 처음 해보는 운동, 번지 피트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박미선은 번지 피트니스 학원을 찾아 운동을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과 함께 박미선은 “요즘 빵이랑 빙수를 열심히 먹고 다녔더니, 대뜸 운동을 시키는 거 있지?”라며 “아무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열심히 따라해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 틈틈이 운동해서 건강관리 잘 해야 돼~!”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미선이 선보인 번지 피트니스는 어떤 운동일까?
번지 피트니스란, ‘번지코드’라 불리는 번지줄에 매달린 채로 여러 가지 피트니스 동작을 수행하는 운동이다. 번지 피트니스는 번지에 매달려 추던 춤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번지 체조‧번지 댄스 등 다양한 형태로 세계 각국에서 변형돼 운영되고 있다. 그중에서 번지 피트니스는 여러 체조 및 요가 동작이 결합된 것으로, 번지 코드에 매달려 팔굽혀펴기, 런지, 스쿼트 등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줄을 이용해 360도 회전하거나 거꾸로 매달리는 등 땅에서 하기 힘든 여러 동작을 수행한다.
번지 피트니스는 줄에 매달려 전신을 움직이기 때문에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다. 또한, 줄의 탄성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많은 근육이 쓰여 근력과 근지구력을 기를 수 있다. 줄로 연결된 불안정한 상황에서 빠르게 균형을 잡으면서 민첩성과 평형성도 키울 수 있다. 특히 번지 피트니스는 무릎이나 발목 관절이 약한 사람에게 좋은 운동이다. 땅과 직접적인 충돌이 적을 뿐만 아니라 줄의 탄성이 관절에 미치는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번지 피트니스는 번지 코드만 있으면 집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그러나 줄에 맞서서 균형 잡는 것이 어려울 수 있고, 장애물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번지 피트니스를 처음으로 하는 사람은 전문적인 수업은 받는 게 좋고, 집에서 할 때는 주위 장애물을 정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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