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화초와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원성심 기자 2025. 7. 12.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창헌)는 1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정 시범 사업인 제주동화초등학교 '다우렁 통합교육 연구학교' 연계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준비한 △휠체어 이용 체험(환경적 장애 이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장애인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와 편견을 해소) △시각장애인 이동체험과 점자책갈피 만들기(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이해)와 다우렁 연구학교에서 준비한 수어 퀴즈를 진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창헌)는 11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지정 시범 사업인 제주동화초등학교 '다우렁 통합교육 연구학교' 연계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고 확립되는 중요한 시기인 초등 학령기 학생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전달해 장애인과 함께 교육받고,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준비한 △휠체어 이용 체험(환경적 장애 이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장애인에 대한 궁금증과 오해와 편견을 해소) △시각장애인 이동체험과 점자책갈피 만들기(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을 이해)와 다우렁 연구학교에서 준비한 수어 퀴즈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본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과 소통하고 장애인의 생활방식을 경험하며 다름을 존중하고 통합사회를 위한 환경과 인식 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창헌 센터장은 "장애·비장애 통합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동화초등학교에 감사드린다. 오늘의 작은 경험이 아이들의 시선과 태도를 바꾸고, 더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인식개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