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이 동작’ 안 되면 운동 기능 저하됐다는 증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움직임에 필요한 뼈·근육이나 신경이 약해져 운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운동기능저하증'이라고 한다.
40cm 정도 높이 의자에서 손을 쓰지 않고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한다면 운동기능저하증 초기(1단계)로 볼 수 있다.
20cm 높이 의자에서도 양다리로 일어나지 못할 만큼 하체 힘이 약하다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단계다.
최대 보폭으로 두 걸음을 걸었을 때 길이가 자신의 키의 1.3배 미만이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1단계, 1.1배 미만이면 2단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동기능저하증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40cm 정도 높이 의자에서 손을 쓰지 않고 한 발로 일어나지 못한다면 운동기능저하증 초기(1단계)로 볼 수 있다. 의자에서 한 발로 일어나려면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앞쪽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이 필요한데, 하체 힘이 떨어진 사람은 이들 근육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 20cm 높이 의자에서도 양다리로 일어나지 못할 만큼 하체 힘이 약하다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 심각한 단계다.
다리를 뻗어 보폭을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최대 보폭으로 두 걸음을 걸었을 때 길이가 자신의 키의 1.3배 미만이면 운동기능저하증후군 1단계, 1.1배 미만이면 2단계다. 짧아진 보폭은 근육 약화가 시작됐거나 관절의 가동 범위가 줄었다는 신호로, 종아리 근육이 발달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보폭이 짧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젊으면 된다? 나이 안 가리는 '운동기능저하증후군'
- “아침에 꼭 먹어라”… 약사 추천 ‘혈당 낮추는 음식’, 뭐지?
- 건강 위해 샐러드로? ‘이 채소’는 생으로 먹으면 毒 될 수도
- 힘들게 오르기만 하셨죠? 비만·노인은 ‘계단 내려가기’가 더 좋아
- “독소 내보내고, 과식 막아”… 채정안, 아침에 ‘이것’ 꼭 먹는다는데?
- “21kg 감량” 손담비, ‘이것’ 끊었더니 빠졌다… 대체 뭐야?
- 중년 여성 우울감, 뜻밖의 원인… “옷 때문이었다”
- 대변 ‘이렇게’ 나오면 대장암 위험… 사망한 美 배우도 지나친 신호
- “실명 부른다”… 안과 의사가 유행하는 ‘이것’ 안 먹는 이유
- ‘항문’ 망가뜨리는 음식 네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