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15인분' 한 끼…히밥, 일식·중식 포함 '네 끼' 먹방 완주 (대식좌의 밥상)

이승민 기자 2025. 10. 31.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히밥과 가수 서기가 한 끼에 고기 15인분을 먹었다.

11월 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맛과 가성비를 만족시키는 맛집들이 공개된다.

첫 번째 식당은 인천에서 만나는 일본 감성 맛집으로, 연어 아보카도 덮밥, 스키야키, 꼬막덮밥 등 일본식 한상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히밥과 가수 서기는 식전 우동을 시작으로 아보카도 덮밥, 명란 오일 파스타, 카레, 스키야키 등 순식간에 한상 차림을 비워내며 '대식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 TV '대식자의 밥상'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히밥과 가수 서기가 한 끼에 고기 15인분을 먹었다.

11월 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대식좌의 밥상'에서는 맛과 가성비를 만족시키는 맛집들이 공개된다.

코미디 TV '대식좌의 밥상'

첫 번째 식당은 인천에서 만나는 일본 감성 맛집으로, 연어 아보카도 덮밥, 스키야키, 꼬막덮밥 등 일본식 한상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히밥과 가수 서기는 식전 우동을 시작으로 아보카도 덮밥, 명란 오일 파스타, 카레, 스키야키 등 순식간에 한상 차림을 비워내며 ‘대식좌’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어 방문한 두 번째 식당인 갈비집에서도 고기 15인분에 냉면까지 먹어치우며 남다른 식성을 공개한다.

세 번째 식당에서는 기력 보충을 위한 능이삼계탕과 해신탕이 준비됐다. 

마지막으로 찾은 네 번째 맛집은 25년 노하우가 담긴 퓨전 중식당으로, 동파육, 숙주 간장탕수육, 통갑오징어 짬뽕, 마라사천 짜장면, 사천 소고기덮밥 등 끝없는 중식을 선보인다.

한편 방송 중 히밥은 "우리는 어릴 때 납치 안 된 게 다행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알지? '맛있는 거 사줄게, 따라와' 하던 어른들 있었잖아"라며 과거를 회상한다.

'대식좌의 밥상'은 11월 2일 오전 9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코미디TV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