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NCT 마크한테 롤렉스 받았다... “진심 기절할 뻔”

김지혜 2025. 1. 30.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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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지 SNS.


래퍼 이영지가 NCT 마크에게 명품 시계를 선물 받았다. 

이영지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살면서 누구 주기만 줘봤지 차 본 적도 없는 롤렉스를 마크님 께서 피처링해 줘서 고맙다고 선물해 주셨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과분한 선물이라 받은 지 꽤 됐는데도 아까워서 어디 차보지도 못하고 혼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하고 있었다”며 “뮤비 촬영할 때부터 갖고 싶은 게 없냐고 물어보셔서 없다고 대답해 드려도 물어보시길래 안 받을 작정으로 포르쉐 사달라고 장난쳤었다. 결국엔 포르쉐 얼추 비슷한 롤렉스를 사 오셨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이영지는 “진심 기절할 뻔했는데 자꾸 맘에 드냐 안 드냐 물어보시고 맘에 안 들면 솔직하게 말해줘도 된다고 하셔서 그냥 주저앉아서 울어버렸다(과장)”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그는 “저거 차고 관에 묻히는 거 직접 보여드리겠다. 그러니까 마크 님 꼭 저보다 더 오래 사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영지는 NCT 마크의 솔로 신곡 ‘프락치’에 피처링을 한 바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프락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323만 회를 기록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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