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수지, 송혜교 위해 총집합…'검은 수녀들' 공개 응원 '든든'
김수아 기자 2025. 1. 22. 00:56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임지연과 수지가 송혜교, 전여빈의 영화 '검은 수녀들'의 공개 응원에 나섰다.
21일 임지연은 개인 채널에 "검은 수녀들"이라는 영화 제목과 함께 눈물을 글썽이는 표정, 하트 이모지를 여러 개 첨부한 뒤 무대 인사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임지연은 송혜교와 전여빈의 계정을 태그했다.
또한, 비슷한 시간에 수지도 '검은 수녀들' 무대 인사 현장을 담았으며, 절친한 언니인 송혜교의 계정을 태그했다.

임지연과 수지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에 참석해 송혜교와 전여빈을 향한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한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검은 사제들'의 스핀오프작이다.
극 중 송혜교는 위험에 처한 소년을 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수녀 '유니아' 역을 맡았으며, 전여빈은 거침없는 유니아 수녀에게 반발심을 가지면서도 고통받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힘을 보태는 정신의학과 전공의 수녀 '미카엘라'를 연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임지연, 수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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